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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심화학습 결과…네티즌 빵 터졌다













어린이 앞에서는 말 조심, 행동 조심을 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의 배꼽을 훔쳤다. 초등학교 도덕교과서로 추정되는 책의 질문에 어린이가 써놓은 답을 찍은 것이다. '여러분이 엄마를 도와드렸을 때 엄마가 어떻게 하셨는지 말해 보고 적어 보세요'라는 주문에 이 어린이는 "난 니가 들어가서 노는 게 도와주는 거야"라고 답했다. 누구나 어릴 때 한 번쯤은 엄마에게 들어봤을 법한 말인데, 그걸 답으로 적을 줄이야…. 네티즌들은 "정답이다" "100점 만점에 110점!"이라며 이 어린의 천진난만한 답에 후한 점수를 줬다.



온라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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