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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성공하려면 스토리를 입혀라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사장 전순은)가 지난 23일 양재동 aT센터에서 ‘농식품, 문화를 이야기하다’라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소비자의 구매를 높이는 것은 단순한 상품의 품질개선 뿐 아니라 농산물이 갖는 이야기와 브랜드 가치 창출이라는 점을 부각시켰다.



때문에 세미나는 현장에서 일어나는 농식품과 문화가 실제 어떻게 접목돼 시너지를 일으키는지를 집중 해석했다. 특히 세미나 1부에서 전준일 교수(한국벤처농업대학)는 ‘농식품 문화, 스토리를 입혀라’라는 강의를 통해 농어촌 문화와 스토리를 결합한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농어촌 문화마케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보센터 전순은 사장은 “농식품 CEO들에게 다양한 시각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사고의 전환을 유도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이젠 농식품에 대한 다양한 경영기법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온라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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