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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원하는 곳, 찾아가는 정비서비스




현대캐피탈 의 리스·렌트 브랜드인 클라스오토(KlassAuto)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순회점검 요원이 직접 방문해 차량 정비·점검을 실시한다.

국내에서 자동차 리스를 취급하는 리스회사와 캐피탈회사는 20개 정도다. 이 가운데 현대·기아차를 주로 취급하는 현대캐피탈이 국산차 리스 시장의 60%를 차지하고 있다. 관리차량 수가 10만 대를 돌파하며 국내 리스 시장을 이끌고 있다. 순회정비를 통한 전국 네트워크 구축, 100% 순정부품 사용, 철저한 예약방문 및 정비품질 관리 시스템 등을 통해 현대캐피탈은 리스 고객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현대캐피탈의 리스·렌트 브랜드인 ‘클라스오토(KlassAuto)’는 신차·중고차를 리스하며 모든 차량의 잔존가치를 업계 최고수준으로 설정해 고객의 부담을 낮춘다. 흔히 ‘잔가’라고 불리는 이 잔존가치는 약정 기간이 종료되면 리스사가 해당 차를 중고차 가격으로 보장하는 가치다. 이 잔존가치를 제대로 이용하면 리스 이용료를 낮출 수 있다. 잔존가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미래 중고차 가격에 대해 리스사가 더 높은 가치를 보장해 주기 때문에 이용료는 저렴해진다. 결국 고객은 미래의 경기 변동이나 신차 출시 등으로 인한 중고차 시세 하락에 대한 걱정을 덜게 되는 셈이다.

 클라스오토의 차별화된 서비스는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객지원매니저(FSM)’ 제도다. 고객지원매니저는 자동차 1급 정비 자격증과 전문 교육을 받은 현장 전문가다. 이들로 정비지원팀을 구성해 정비공장의 품질을 관리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을 파악해 바로 서비스에 반영하고 있다.

 또 차량 방문정비서비스를 통해 리스 서비스에도 ‘품질’의 개념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증명하며 새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순회점검 요원이 직접 방문해 엔진오일, 에어클리너, 각종 전구류, 기타 오일류 교체 및 보충 등 30여 가지 차량 정비·점검을 실시한다. 바쁜 직장인이나 차량 정비에 익숙하지 않은 여성운전자가 정비소를 찾을 필요가 없어 더욱 편리하다.

강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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