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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방문객 3.7배 늘어 … 복선전철 개통 두 달간

경춘복선전철 개통으로 춘천을 찾는 방문객과 관광객이 크게 늘었다.

 춘천시가 전철 개통 100일(30일)을 앞두고 춘천 방문객 변화 추이를 분석한 결과 경춘선 철도 때보다 방문객이 3.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2월 기준으로 두 달 간 춘천 구간 6개 역사에 내린 방문객은 84만80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8만여 명보다 66만8000여 명이 늘었다. 지난해 12월21일 전철 개통 후 23일까지 춘천을 찾은 전체 방문객은 모두 137만7998명으로 집계됐다.

 춘천을 찾는 이들이 늘면서 춘천시내 주요 관광지 관광객도 증가했다. 춘천시는 2월까지 구곡폭포, 등선폭포, 남이섬, 막국수박물관, 청평사, 소양강댐, 김유정문학촌 등 7개 주요 관광지에 49만44000여 명이 찾아 지난해 같은 기간 35만8000여 명에 비해 3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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