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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정부, 영세기업에 2000억 지원

행정안전부는 새마을금고연합회·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함께 영세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00억원 규모의 희망드림론을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주조, 금형, 용접, 소성가공, 표면처리, 열처리 업체와 구제역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수산물 가공·유통 산업이다. 금리는 연 6%대로 운전자금은 최대 5000만원, 시설자금은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1년 거치 4년 균등 상환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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