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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신드롬’의 실체를 보여주마!





신곡 ‘이태원 프리덤’으로 돌아온 듀오 UV(유세윤·뮤지). 세계 최초 복사기 사인회(친환경 사인회라는 취지로 UV의 친필 사인을 이면지에 대량 복사해 배포한 것)라는 기상천외한 컴백 이벤트를 벌였던 이들의 깊숙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Mnet ‘UV신드롬 비긴즈’가 29일 밤 11시 공개하는 ‘UV신드롬’의 과거는 충격적(?)이다. UV를 연구했다는 프랑스 제8대학 기 소보르망 교수는 “원래 대머리였지만, UV 연구를 위해 노래를 들었더니, 지금처럼 머리카락이 많이 자랐다”고 증언했다. 또한 많은 가수들이 UV의 제자가 되기를 원했다. UV가 키운 단 1명의 수제자는 지금 누구나 다 아는 톱스타라고 한다.

 방송에선 UV의 뮤직비디오 ‘이태원 프리덤’에 JYP가 참여하게 된 배경도 공개된다. 허구와 사실을 교묘히 넘나들며, 방송계와 음악계에 신선한 자극이 됐던 ‘UV신드롬’. 박준수 PD는 “이 프로그램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면서도 “모두가 궁금했지만, 알 수는 없었던 UV의 실체를 낱낱이 공개하겠다”고 했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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