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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28일자 E8면 ‘국세청에 금융 과세정보 접근 허용해야’ 칼럼







이만우 교수 고려대 경영대학 경영학과(左), 이만우 교수 고려대 정경대학 경제학과(右)



◆28일자 E8면 ‘국세청에 금융 과세정보 접근 허용해야’ 칼럼의 필자인 고려대 경영대학 경영학과 이만우(57) 교수의 사진이 잘못 나갔습니다. 지면에 나간 사진은 동명이인인 고려대 정경대학 경제학과 이만우(61) 교수의 사진이었기에 바로잡습니다. 두 분 이만우 교수님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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