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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경제뉴스] KT, 3G 전환 원하면 단말기 특가 제공 外

기업



KT, 3G 전환 원하면 단말기 특가 제공




KT는 2세대(2G) 이동통신 서비스를 6월 30일 종료함에 따라 3G 전환을 원하는 가입자에게 휴대전화를 특가 제공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단말기는 아이폰3G 등 스마트폰 6종과 일반 휴대전화 20종이다. 스마트폰(월 3만5000원 요금제 기준)은 별도 비용 없이, 일반 휴대전화는 무료~5만원 선에 제공한다. 현재 KT의 2G 서비스 가입자는 112만 명으로, 그중 51만 명은 01X 번호 사용자들이다. 이들의 경우 쓰던 번호를 그대로 유지하려면 SK텔레콤이나 LG유플러스로 가입처를 옮겨야 한다.



크리스패션, 프로골퍼 8명과 후원 계약



‘핑 골프웨어’ ‘팬텀 골프웨어’를 운영 중인 ㈜크리스패션은 최근 프로골퍼 8명과 올해의 후원 계약을 했다. 핑 골프웨어는 김태훈·김소영의 메인스폰서로 나서고, 변진재·심현화에게 의류를 후원한다. 팬텀 골프웨어는 이태규를 메인 스폰서로, 존허·이현주·김보배에게 의류를 지원한다.



서울 직장인들 한 달 평균 385만원 벌어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기혼 직장인 156명을 대상으로 소득과 생활비를 설문한 결과, 서울 거주 직장인들이 한 달 평균 385만원으로 가장 많이 벌고 생활비도 228만원으로 제일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수입은 수도권 제외 전국 평균(350만원)보다 월 35만원 많았으나 생활비는 62만원 더 들었다.



CJ제일제당, 양산에 쌀가루 생산 공장



CJ제일제당은 경남 양산시에 2만3600㎡(약 7100평) 규모의 쌀가루 생산 공장을 짓고 오는 9월부터 면·제과·제빵용 쌀가루를 생산한다고 28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이를 위해 일본의 제분기업인 군마제분과 쌀가루 가공기술에 대한 사용권 계약을 했다.



인삼공사, 중국 베이징에 정관장 1호점



한국인삼공사는 중국 베이징(北京)에 정관장 1호점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베이징점은 상품 판매장뿐 아니라 홍삼라떼, 홍삼카푸치노 등 다양한 상품을 맛볼 수 있는 ‘정관장 카페테리아’도 함께 운영한다.



금융



KB국민 와이즈카드 10만 장 돌파




KB국민카드는 지난 2일 분사와 함께 출시한 대표 신상품 ‘KB국민 와이즈카드’가 출시 18일(영업일) 만인 25일 10만 장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KB국민 와이즈카드는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일시불과 할부 이용금액에 대해 기본 포인트 0.5%를 적립해 주고, 생활밀착 3개 영역에 대해서는 최대 5%까지 포인트를 쌓아 준다.



우리금융저축은행 출범식



우리금융그룹은 28일 서울 삼성동 우리금융저축은행(옛 삼화저축은행) 본점에서 이팔성 지주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최고경영진과 주용식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금융저축은행 출범식을 열었다. 25일부터 영업을 시작한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우리금융그룹의 11번째 계열사로 편입됐다.



삼성증권, VVIP 전담 센터 신설



삼성증권은 28일 태평로 서울파이낸스센터 빌딩 20층에 초고액자산가(VVIP)를 전담하는 ‘SNI서울파이낸스센터 지점’을 신설했다. SNI(삼성앤드인베스트먼트)는 삼성증권이 거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내놓은 자산관리 브랜드다.











국내 첫 보험지주, 메리츠금융지주 출범



메리츠금융지주가 28일 서울 역삼동 메리츠타워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화재에서 인적 분할 방식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보험지주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조정호(가운데) 회장과 최희문(오른쪽) 사장, 메리츠금융지주 임직원이 참석해 그룹의 도약을 다짐했다. 원명수(왼쪽) 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최초의 보험지주에 그치지 말고 대한민국 금융의 새 지평을 여는 성공 스토리를 이어나갈 것”을 당부했다.



전북은행, 서울 서초지점 개설



전북은행은 28일 서울 강남대로의 대륭서초타워에 서초지점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 이로써 전북은행은 서울 지역에 모두 4개 지점을 갖췄다. 이날 기념식엔 대륭건설 이환근 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김한 은행장은 “수도권의 풍부한 자금을 도내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지역은행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책



일본산 모든 축·수산물 정밀검사




일본에서 수입되는 모든 수산물과 축산물에 대해 방사능 오염 여부에 대한 정밀검사가 이뤄진다. 농림수산식품부 소비안전정책관을 팀장으로 하는 방사능 안전관리 신속대응팀도 구성됐다. 농식품부는 28일 농식품부 대회의실에서 유정복 장관 주재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누출사태에 따른 식품안전성 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이 같은 내용을 확정해 발표했다. 일본산 수산물은 수입 건마다 정밀검사를 하며 방사능 오염 경로 파악을 위해 먹장어·명태 등 태평양 주요 4개 어종에 대해서도 주 1회 정밀검사가 실시된다.



재정부, 유통업체 물가 의견 수렴



기획재정부는 28일 윤종원 경제정책국장 주재로 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들의 채소·과일·축산·수산·가공식품 담당 팀장 14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부는 간담회에서 배추·무·돼지고기·쇠고기·닭고기·고등어·갈치·명태 등 농축수산물과 빵·과자류·라면 등 가공식품 및 공산품에 대한 물가 여건을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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