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비즈니스 유머] 취객









늦은 밤 어떤 중년 신사가 술에 취해 길에서 볼일을 보려고 전봇대 앞에 섰다.



 신사가 몸을 가누지 못해 쩔쩔매자 지나가던 청년이 말했다.



 “아저씨,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신사는 청년에게 기특하다는 듯 말했다.



 “나는 괜찮으니 흔들리는 전봇대나 좀 잡아주게.”



제공=윤선달(『알까기 유머』 시리즈 저자)



▶ [비즈니스 유머] 기사 더 보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