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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봄이 주렁주렁 춤이 덩실덩실









할아버지는 좀처럼 오지 않는 봄을 찾아 나섰다. 마침내 매화나무 가지마다 꽃 가득한 봄이 찾아오자 할아버지 할머니는 덩실덩실 춤을 춘다. 초가 지붕 눈은 녹지 않았어도 결국 봄은 온다. 한태희가 쓰고 그린 『봄을 찾은 할아버지』(한림출판사)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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