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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김종인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직 마감하는 게 옳다”

정운찬 전 국무총리의 ‘정치적 멘토’로 불렸던 김종인 전 의원이 25일 정 전 총리의 동반성장위원장직 사퇴 여부와 관련, “본인이 사퇴 의사를 발표했으면 마감하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김 전 의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조건을 내세워 이러이러하면 할 수 있다는 건 굉장히 잘못된 판단”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정 전 총리는) 최근에 상당히 변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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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