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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공천 대가 받은 김희선 전 의원 실형

서울북부지법 형사11부는 25일 지난해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을 대가로 7000여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등)로 구속 기소된 김희선(68) 전 민주당 의원에게 징역 1년에 벌금 100만원, 추징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공천이 투명해야 올바른 대의 민주주의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점에서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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