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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서울시, ‘맛있는 아리수’ 4개년 계획

서울시는 ‘건강하고 맛있는 아리수 만들기 4개년’ 계획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아리수는 서울시의 수돗물 이름이다. 시는 특유의 수돗물 냄새를 없애고 물맛 개선을 위해 염소를 배수지에서 분산 주입하는 방식으로 바꾸기로 했다. 신종 미량 물질 검사 항목도 기존 98개에서 109개로 늘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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