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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톡.톡.talk] “그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일을 했을 뿐”









지난 21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끝난 LPGA투어 LPGA파운더스컵에서 역전 우승한 카리 웹(호주)이 밝힌 말. 웹은 “이 자리에 서기까지 일본 팬들과 기업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우승 상금의 절반인 10만 달러(약 1억2000만원)를 일본 지진피해 복구 성금으로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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