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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경제뉴스]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1002만 명 外

기업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1002만 명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수가 지난 23일 1002만 명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방통위는 올해 말까지 이 수가 20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스마트폰 가입자의 84%는 스마트폰용 정액요금제에 가입했으며, 5만5000원 이상의 데이터 무제한요금제 가입 비율도 52%에 달했다.



대한상의, 일본 복구성금 3억원



대한상공회의소는 24일 전국 71개 지역상공회의소와 함께 동일본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냈다. 대한상의 측은 성금을 전달하며 애도의 뜻과 함께 “주요 교역국인 일본이 빨리 회복돼 국내 기업들과 더욱 돈독한 관계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현대백화점, 협력사 대표 부부 초청



현대백화점은 2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266개 협력사 대표 부부를 초청한 자리에서 협력사들로부터 받는 유통마진을 올리지 않고 인테리어 비용도 지원하는 등의 동반성장 관련 4대 핵심 실천사항을 내놓았다. 우수 협력사 26곳은 향후 1년간 유통마진율을 1%포인트 깎아주고 나머지 1200여 협력사는 올해 마진을 동결한다. 또 중소협력사를 위해 상품개발자금 50억원을 조성하고 저금리 네트워크론 지원 규모를 현재(1200억원)의 두 배인 2400억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KT 올레 tv ‘IPTV 어워드’ 수상



KT의 IPTV ‘올레(olleh) tv’가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IPTV인더스트리 어워드 2011’에서 ‘베스트 IP 케이블·커넥티트TV 서비스’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올레 tv는 2008년 11월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IPTV 서비스로 130개 채널과 9만 편 이상의 주문형비디오(VOD) 등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은 이영렬 KT 올레TV본부장(오른쪽)과 시상자인 제프 핀켈스타인 미국 COX 부사장.



한화, 일본에 10억어치 구호물품 전달



한화그룹은 동일본 대지진 복구를 위해 태양광발전 시스템, 건축자재, 컵라면 등 10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지진으로 전력망이 파괴된 아오모리 등 8개 초등학교에 한화 솔라원의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공급할 계획이다.



CJ오쇼핑·CJ GLS, 당일 배송 서비스



CJ오쇼핑과 CJ GLS는 오전 6~9시 사이 주문을 하면 해당 상품을 그날 받을 수 있게 하는 당일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28일부터 서울과 일산·분당에 한해 적용된다. 이를 위해 CJ오쇼핑과 CJ GLS는 당일 배송 전담조직을 구축했다. 올해 안에 인천과 경기도로 서비스 지역을 넓힐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암펠만 매장



신세계백화점은 25일 강남점에 독일의 패션 브랜드 암펠만(Ampelmann) 매장을 연다. 암펠만의 국내 첫 매장이다. ‘신호등 아저씨’라는 뜻의 암펠만은 옛 동독의 신호등 속 캐릭터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패션의류·잡화·아동용품과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지퍼가 달린 재킷은 10만원, 가방은 20만원가량에 살 수 있다.



금융











이순우 우리은행장 “영업 마인드로 무장”




이순우(사진) 신임 우리은행장은 24일 취임식에서 “영업을 잘해야 우대받고 승진하는 조직, 전 직원이 영업 마인드로 무장한 강력한 영업 조직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기 중 추진 과제로는 현장경영, 고객제일, 정도영업, 글로컬라이제이션(Globalization), 리스크 관리를 제시했다.



KB금융 - 캠코, 사회공헌 협력 MOU



KB금융지주와 자산관리공사(캠코)는 24일 서울 명동 KB금융 본점에서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일자리 연결 프로젝트인 KB금융의 ‘굿잡’과 캠코의 ‘행복잡이’를 연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신용회복 신청자들을 KB신용정보 채권관리사 등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양사가 공동으로 조성하는 사회공헌 기금은 사회적 기업 지원과 장학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책



소상공인 국유재산 사용료 인하




다음 달부터 종교단체와 소상공인 등에 대해서도 국유재산 사용료의 특례가 적용된다. 기획재정부는 24일 이 같은 내용의 국유재산법 시행령과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이 차관회의를 통과해 4월 1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유재산법 시행령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자립기반 확충과 사회복지사업의 활성화, 종교단체에 대한 지원을 위해 국유재산 사용료 요율을 현행 5%에서 각각 3%(소상공인), 2.5%(사회복지사업·종교단체)로 인하했다.



전남 신안군, 시·군 중 고용률 최고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시·군 중 고용률이 가장 높은 지방자치단체는 전남 신안군, 실업률이 가장 높은 곳은 경북 경산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4분기 지역별 고용조사 잠정 결과에 따르면 특별시와 광역시를 제외한 9개 도의 156개 시·군 중 75개 시 지역의 고용률은 55.4%로 81개 군 지역의 고용률(59.7%)보다 4.3%포인트 낮았다. 시·군별로는 전남 신안군의 고용률이 74.1%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전남 해남군(73.9%), 전남 진도군(72.9%), 경북 성주군(71.9%), 전남 완도군(71.2%) 순이었다. 실업률은 경북 경산시가 4.8%로 가장 높았 다.



2010년산 쌀 15만t 방출키로



농림수산식품부는 24일 쌀값 안정을 위해 2010년산 정부쌀 여유분 15만t을 방출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우선 5만t을 31일 공매 방식으로 판매하고, 나머지 10만t은 산지 쌀값 동향을 봐가면서 추후 공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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