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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아자동차 평택항서 1000만대 수출 기념식









기아자동차가 24일 경기도 평택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K5를 선적하며 누적 수출대수 1000만 대를 돌파했다. 기아차는 1975년 브리샤 픽업 10대를 카타르에 수출한 이후 프라이드·스포티지 등 인기 차종을 수출하며 해외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다. 왼쪽부터 김용환 현대차 부회장, 이영섭 현대·기아차 협력회 회장, 김성회 국회의원, 원유철 국회의원, 김문수 경기도지사, K5 차량,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 전재희 국회의원, 박보환 국회의원 . [평택=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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