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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꼬박꼬박 월지급형 상품’





퇴직하고도 ‘월급’ 받다가 만기 때 한꺼번에 원금 찾아







 최근 750만 명으로 추산되는 베이비붐 세대(1955~63년생)의 은퇴시기가 본격화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노후대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퇴직을 하거나 퇴직을 앞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은퇴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엄연한 현실이다.



정기적 수입 제공하는 금융상품에 큰 관심



 그런 만큼 안정적이면서도 정기적인 수입을 가져다 주는 금융상품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많은 은퇴설계 전문가들은 은퇴 전에는 예금·적금 등을 통한 목돈 마련에 전력을 다하고, 은퇴 후엔 그 목돈을 기초로 매달 꾸준히 생기는 지출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매달 현금을 창출할 수 있는 ‘금융의 연못(재원)’을 나름대로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즉, 매달 혹은 정기적으로 은행 예금처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에 들 필요가 있다는 얘기다.



 이에 따라 금융권에서는 은퇴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금융상품을 봇물처럼 쏟아내고 있다. 대신증권도 최근 베이비붐 세대를 겨냥한 은퇴대비용 상품을 새로 선보였다. ‘대신 꼬박꼬박 월지급형 상품’이 바로 그것. 매달 일정액을 받다가 만기가 되면 원금을 일시에 회수할 수 있도록 설계한 상품이다. 목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싶거나 은행금리에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 생활비 등 일정액이 매달 안정적으로 필요한 사람 등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5년 가입시 세전 4.81% 이자 매달 받는 셈”



 대신 꼬박꼬박 월지급형 상품은 채권과 RP에 나눠 투자한다. 채권투자를 통해 계약 만기 시 투자원금을 확보하고, RP투자를 통해서는 발생이자 등으로 매달 일정액을 월지급금으로 내준다. 원금회수를 위해 국채와 지방채에만 투자하므로 만기 시 안전하게 원금을 회수할 수가 있다. 필요에 따라 지급금 수령주기를 매달 혹은 분기·반기 중 선택 가능하다. 투자기간도 3·5·7년 중 선택할 수 있다.



  가령 이 상품에 5년 간 1억 원을 투자했다고 하자. 5년 후 안전하게 원금 1억 원을 회수하는 것은 물론, 매달 34만 원 정도를 꼬박꼬박 받게 된다. 이는 세전 4.81%에 해당하는 이자를 받는 셈이다. 최근 시중금리에 비춰볼때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에 속한다.(2011년 3월 9일 기준) 거치기간이나 원금상환율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억원을 5년 간 투자 시 매달 받는 34만 원 정도를 1년 거치키로 했다고 치자. 그러면 1년 이후엔 매달 약 43만 원씩을 받을 수 있다. 거치기간을 2년으로 설정하면, 2년 거치 후 매달 약 59만 원을 수령하게 된다.



6월까지 보너스금리 주는 ‘3!6!9! 이벤트’



 이 상품의 최소 투자단위는 1000만 원이다. 개인투자자만 들 수 있으며, 대신증권 전국영업점에서 가입하면 된다. 5000만 원 이상 5억 원 이하로 가입한 고객에게 보너스 금리를 제공하는 ‘3!6!9! 이벤트’를 오는 6월 말까지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에 가입한 지인의수에 따라 보너스 이자를 주는 이벤트다. 본인 포함 3명 이상 등록 시 월지급액(세후)의 10%, 6명 이상 등록 시 15%, 9명 이상 등록시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너스로 지급한다. 본인과 지인의 휴대폰 번호를 영업점을 통해 입력하면 이벤트 종료 후부터 지인 수에 따라 산정한 보너스를 1년간 매달 내준다.



 박성준 신규서비스지원부장은 “이 상품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은퇴자들에게 유용하다”고 말했다.

▶ 문의=대신증권 1588-4488





<성태원 기자 seongtw@joongang.co.kr/그래픽=이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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