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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2015년 ‘세계 물포럼’ 유치 나서

대구시·경북도가 2015년 열리는 ‘제7차 세계 물포럼’ 유치에 나섰다.



경북도는 세계 물의 날(3월22일)을 맞아 21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에서 세계 물포럼 유치 다짐행사를 열었다. 또 25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학술대회 ‘세계 물포럼 유치 전략 및 물 재이용 기술의 현황’이 열려 국내외 교수와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토론을 한다.



 이달 말에는 ‘대구경북 물포럼’(회장 이순탁)도 출범한다.



 대구경북 물포럼은 다음달 13∼15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미래 하천 복원 및 관리’란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마련한다. 이순탁 회장은 유네스코 국제수자원개발계획 의장 자격으로 행사를 이끈다.



 이어 대구시와 경북도는 5월 2일까지 세계물위원회(WWC)에 세계 물포럼 유치 공식제안서를 제출한 뒤 7월말 선정위원회의 실사를 받을 예정이다.



 세계 물포럼은 21세기 세계 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비정부간 기구인 세계물위원회의 제안으로 세계 물의 날을 전후해 3년마다 열린다.



송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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