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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올해의 차] 해외 활동 평론가도 온라인 심사

중앙일보는 코티 심사에서 공정성을 가장 중시했다. 이에 따라 심사위원 선정도 미국·일본·유럽의 코티 심사위원 면면을 참조해 자동차 관련 경력이 최소 10년 이상인 인사로 구성했다.



공정성 시비 없앤 코티 심사위원
‘자동차와 10년 이상’ 전문가 참여

자동차 역사와 유명 전문지가 많은 미국·유럽의 경우 코티 심사위원들은 자동차 취재 경력 20년 이상의 전문기자들이 주류다. 일본에서는 당초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코티를 뽑았으나 지나치게 성능 위주로 흐른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1991년부터는 전직 자동차업계 전문가와 평론가 집단(칼럼니스트·교수 등)이 중심이 돼 따로 코티를 선정하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5월 첫 코티가 끝난 직후부터 올해 두 번째 행사를 준비하며 미국·일본의 코티 심사위원들의 조언을 받았다. 미국·유럽에 비해 자동차 역사가 일천한 상황에서 자동차 전문기자 위주로 구성되는 선진국 코티 심사단과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났다. 그래서 자동차업계 전문가와 교수, 언론계를 망라한 심사위원단을 구성하게 됐다. 모두 자동차 관련 경력이 10년을 넘는 전문가들이다.



 특히 올해는 해외에서 활동 중인 한국계 자동차 평론가와 디자이너가 해외 심사위원으로 추가됐다. 이들은 온라인을 통해 심사에 참여했다.



강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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