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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포스코·건국대 공사비 분쟁 마무리

서울고법 민사28부는 포스코건설이 “설계 변경 때문에 추가된 공사비 480억원을 지급하라”며 건국대를 상대로 낸 소송이 건국대가 다음 달 30일까지 포스코에 186억5000만원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화해 결정이 이뤄졌다고 21일 밝혔다. 양측은 서울 자양동의 주상복합건물인 ‘스타시티’ 공사 대금 문제로 2007년부터 소송을 벌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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