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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한상률 대기업서 4억 받아 … 대가성 조사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한상률 전 국세청장이 미국에 체류 중이던 2009년 3월부터 23개월 동안 국내 대기업 여러 곳에서 4억여원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돈 심부름을 한 국세청 직원들을 불러 대가성 여부를 조사했다. 한 전 청장 측은 “퇴임 이후 고문료로 받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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