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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광고, 2011 애드페스트 금·은·동





정동진 해맞이 열차 외벽에
소원 적은 포스트잇 발상 참신





제일기획은 21일 아시아 광고연맹이 주관하는 ‘2011 애드페스트’ 중 3개 부문에서 금·은·동상을 수상했다.



3M 포스트잇 제품의 접착력을 홍보한 ‘익스프레스 트레인’(사진) 캠페인이 옥외 부문 금상을, 삼성전자 카메라 NX100의 글로벌 캠페인은 필름 제작기법 부문 은상과 사이버 부문 동상을 각각 받았다. 익스프레스 트레인은 강원도 정동진 해맞이 열차 외벽에 탑승객의 소원을 적은 포스트잇을 붙인 것이다. “정동진에 도착할 때까지 붙어 있는 포스트잇에 적힌 소원은 반드시 이뤄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심사위원단은 “제품의 접착력과 소원 성취라는 스토리텔링을 적절하게 혼합한 아이디어가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 카메라 NX100의 글로벌 캠페인에는 미국의 유명 밴드인 ‘오케이 고(OK Go)’가 등장해 삼성 NX카메라로 뮤직비디오를 만든다는 스토리다. 뮤직비디오 제작과정 전반을 담아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한 영상은 97만여 회의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수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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