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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판 조용기, 김성광 목사 논란' 유튜브에서 전세계 네티즌 시끌

동일본 대지진에 이은 쓰나미 참사가 "하느님의 뜻"이라고 주장하는 외국인 여성의 동영상이 최근 유튜브에 올랐다. "일본에 지진과 쓰나미가 몰아친 것은 하느님의 뜻이며, 하느님이 존재감을 나타내신 것"이라는 취지다.



이 동영상을 본 전세계 네티즌들은 비난 일색이다. '이 영상의 실제 제목은 'God is so good'이다'며 네티즌이 수사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가 하면, "하느님이 유튜브를 보시나?"라며 비아냥 대기도 했다.



또 "종교가 인간을 오염시키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 "누가 그녀를 잡아다가 수술대에 올려봐" "이 여자는 싸이코패스다"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크랙(마약의 일종)을 그만하라"며 마약중독자로 단정하기도 했다.



온라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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