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둥지 단장하는 왜가리









청정지역으로 이름난 전남 강진군 옴천면의 한 야산에서 왜가리들이 나뭇가지를 물어다 둥지를 단장하고 있다. [강진군 제공]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