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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진정 … 충남 봄축제 대부분 “계획대로”

구제역이 진정세로 충남도내 시·군이 마련한 올 봄 축제가 대부분 계획대로 열린다. 17일 국내 최대 딸기 생산지인 논산시에 따르면 당초 구제역으로 취소를 검토했던 ‘2011 예스민 논산딸기축제’를 다음달 8∼10일 시내 대교동 논산천 둔치 일대에서 연다.



내달 논산 딸기·계룡산 벚꽃
무창포·서천 주꾸미 축제도

 벚나무 군락지인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동학사 입구에서는 다음달 9∼17일 ‘제8회 계룡산 벚꽃축제’가 마련된다. 지난해에는 천안함 피격 여파로 축제기간이 7일에서 3일로 대폭 축소되는 등 진통을 겪었지만 올해는 계획대로 개최한다는 게 축제추진위원회의 설명이다.



 금산군은 산벚꽃의 아름다운 만끽할 수 있는 ‘2011 비단고을 산꽃나라 산꽃축제’를 군북면 산안리 일대에서 16∼17일 연다. 또 진분홍 홍도화의 아름다움를 즐길 수 있는 ‘제4회 명품 홍도화축제’도 23∼24일 남일면 신정리에서 열린다.



  수산물 축제도 잇따라 열린다. 25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보령시 웅천면 무창포해수욕장에서 ‘2011 주꾸미·도다리축제’가, 다음달 2일부터 14일까지 서천군 서면 마량리 동백정 일원에서 ‘제12회 동백꽃·주꾸미 축제’가 각각 열린다. 당진군 석문면 장고항 일대에서는 ‘2011 장고항 실치축제’가 다음달 30일부터 2일간 열린다.



서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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