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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에서 희망을 … 일본을 도웁시다





지진 현장의 119구조단 “격려·도움 절실”







“멀쩡한 건물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이티 지진 현장에서도 구조를 했지만 이곳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대지진과 쓰나미의 피해를 당한 일본 미야기(宮城)현 시오가마(鹽釜)시에서 수색 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 중앙119구조단(사진) 최종춘 구조반장이 전하는 현지의 사정입니다. 최 반장은 “눈이 내려 구조 작업이 어렵고 피해를 본 일본 주민들도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많은 분들의 격려와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중앙일보와 한국신문협회는 대한적십자사, 한국해외원조단체협의회 등과 공동으로 일본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ARS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참여하실 수도 있습니다. 지원 물품 접수는 대한적십자사가 담당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모금 접수



▶ 대한적십자사 : 우리은행 1005-899-020202(예금주: 대한적십자사)



▶ 한국해외원조단체협의회 : ARS 060-700-1616 (건당 1000원), 신한은행 100-027-040038 (예금주:(사)한국해외원조단체협의회)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ARS 060-700-1122(건당 2000원), 국민은행 926101-01-000665(예금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전국재해구호협회 : ARS 060-701-1004(건당 2000원), 농협 106906-64-013414(예금주:재해구호협회)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 ARS 060-700-1580(건당 3000원), 휴대전화 문자 #5004(건당 2000원), 기업은행 035-100410-01-947(예금주:어린이재단)



●물품 접수



▶ 대한적십자사 : 국제협력팀(02-3705-3668, 3669), 유통기한 6개월 미만 물품이나 중고물품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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