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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입학사정관제 힘 실려

서울대는 17일 입학사정관제 강화와 수시 논술 폐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12학년도 대학입학전형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지역균형선발, 1단계 전형 폐지
내신 나빠도 지원 가능해져

우선 수시 지역균형선발에서 내신 성적만을 기계적으로 적용해 2배수를 선발하던 1단계 전형을 폐지하고 1·2단계 전형을 통합해 완전한 입학사정관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학교장 추천을 받은 지역균형선발 응시자는 내신 성적과 상관없이 모두 서류평가와 면접 전형을 볼 수 있게 돼 내신성적이 나쁜 학생도 입학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수시 특기자전형에서는 인문계열에서 논술고사를 폐지하기로 해 자연계열과 동일하게 2단계 전형에서 서류평가(50%)와 면접·구술고사(5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정시모집은 기존 발표대로 2단계 전형에서 학생부 교과부분 비율을 10%포인트 줄이고 수능 비율을 10%포인트 늘렸다.



심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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