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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도웁시다] 구조대보다 물·식료품·모포 더 급합니다







가자마 의원



“지진 피해 현장에선 물과 식료품, 모포가 부족합니다.”



14일 본지와 전화 인터뷰를 한 일본 민주당의 가자마 나오키(風間直樹·45) 참의원의 호소입니다. 중앙일보와 한국신문협회는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초대형 지진과 쓰나미 피해를 본 일본 이재민을 돕기 위해 지원물품과 성금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ARS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로 성금을 낼 수도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물품 접수



▶ 대한적십자사 : 국제협력팀(02-3705-3668, 3669), 유통기한 6개월 미만 물품이나 중고물품은 제외 



◆모금 접수



▶ 대한적십자사 : 우리은행 1005-899-020202(예금주:대한적십자사)



▶ 사회복지공동모금회:ARS 060-700-1122(건당 2000원), 국민은행 926101-01-000665(예금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전국재해구호협회 : ARS 060-701-1004(건당 2000원), 농협 106906-64-013414(예금주:재해구호협회)



▶ 한국해외원조단체협의회 : ARS 060-700-1616(건당 1000원), 신한은행 100-027-040038(예금주:(사)한국해외원조단체협의회)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 ARS 060-700-1580(건당 3000원), 휴대전화 문자 #5004(건당 2000원), 기업은행 035-100410-01-947(예금주:어린이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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