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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추기경 사제 수품 50돌 … 18일 명동성당서 축하 행사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진석(80·사진) 추기경이 18일 사제 수품 50주년을 맞는다. 정 추기경은 1961년 3월 18일 명동성당에서 노기남 주교의 주례로 사제품을 받았다. 서울대교구 측은 이를 기념해 18일 명동성당에서 축하 행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축하행사는 서울대교구 주교단을 비롯한 한국 주교단과 교구 사제단, 수도자와 신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미사와 축하식, 축하연 순으로 진행된다. 축하 미사는 오전 11시 정 추기경과 교구 사제단의 공동 집전으로 봉헌된다. 축하식에서는 정 추기경의 사제 생활 50년 발자취를 담은 기념 화보집이 봉정된다. 또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축하 메시지가 전달되며, 이명박 대통령과 주교회의 의장인 강우일 주교, 신학교 동창인 광주대교구 최창무 대주교도 축하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백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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