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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회의 신고대사<9>-끝 선비족도 고조선의 후손

고조선 유민의 한 갈래인 선비족은 중국 북부에 제국을 건설했다. 고구려와 형제로 지냈다. 광개토왕은 ‘종족의 예’를 베풀었고, 장수왕 서거 뒤 그들은 조부를 잃은 듯 애도했다. 그 역사를 지금은 다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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