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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배를 팔아서 만든 조선소

조선소 부지 사진만 들고 유조선을 판다. 이를 근거로 차관을 얻는다. 그 돈으로 땅을 사 조선소를 짓는다. 말도 안 되는 것 같은데 1970년 실제로 벌어진 일이다. 이게 바로 정주영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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