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脫李·脫朴 두 의원의 ‘내가 겪은 친이·친박’

집권 4년차의 한나라당은 아직도 친이(친이명박)와 친박(친박근혜) 그룹이 대립한다. 2007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과정에서 생긴 두 그룹은 최근 각각의 결속이 단단해지는 양상이다. 여론조사 지지율이 높은 박근혜 전 대표 쪽으로 기우는 행렬이 길지만 개헌 논의를 계기로 친이계 의원들도 뭉치고 있다. 힘 겨루기를 앞둔 폭풍전야의 모습이다. 당장 4·27 재·보선이 끝나면 전당대회를 통한 지도부 개편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진영 의원과 정태근 의원은 각각 대표적인 친박, 친이 의원이었다. 하지만 그룹을 이탈한 이들은 요즘 “계파 해체”를 주장하고 있다. 도대체 뭐가 문제란 것인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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