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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쌍방향성 강화 … 봄철 개편 실시









한국정책방송 KTV(원장 손형기)가 ‘국가 정책 채널의 고품격화’를 표방하며 시청자와 쌍방향을 추구하는 봄 개편안을 11일 발표했다. KTV는 “국민의 쓴소리를 담아내는 공간을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취재를 강화하는 개편안을 2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26일 첫 선을 보이는 ‘위클리 여론’은 온·오프라인의 여론수렴을 통해 국민의 의견이나 제안을 들어보고 한 주간의 여론을 정리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국민보고, 정부를 아십니까’에서는 정책 책임자와 시민 패널이 ‘타운홀 미팅’(일정한 주제를 놓고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토론 방식) 형식으로 토론하며, ‘캠퍼스토론 - 청년, 通하다’에서는 전국의 대학 캠퍼스를 순회하며 정책에 대한 대학생들의 생각을 듣는다.



 KTV는 또 평일 오후 6시 한국 애니메이션을 편성해 첫 시리즈로 ‘장금이의 꿈’을 내보낸다. 숨은 관광지를 발굴하는 ‘HD 로드다큐 江’, 대학생들이 제작한 영상을 편성하는 ‘젊은이가 보는 세상’, 3부작 다큐멘터리 ‘좌충우돌, G20세대 현장일기’ 등도 선보인다. 대표적 토론 프로그램 ‘터놓고 말합시다’(사진) 등은 계속 된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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