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日 지진, 대지진 전조 가능성"

11일 일본 도호쿠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이 단발성이 아니라 대지진의 전조가 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후 일본 도쿄 동북쪽 380km 지점의 도호쿠 지역 산리쿠오키(三陸沖)에서 일어난 진도 8.8의 강진은 태평양판이라고 불리는 해저 암반이 대륙쪽 암반 밑으로 들어가면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NHK는 일본 본토 태평양측에 광범위한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을 제기했다.



▶일본 현지 트위터리언들 "도쿄는 완전 패닉"



▶하늘에서 본 日도호쿠 지역 대형 쓰나미



▶도쿄 제철소에 큰 화재…디즈니랜드 침수



▶日네티즌 "TV도쿄는 지금 포켓몬하고 X랄한다"



▶10m 이상 쓰나미 강타…자동차·사람들 쓸려가



▶하늘에서 본 日도호쿠 지역 대형 쓰나미



▶日 사상최악 규모 8.8 강진, 대형 쓰나미…사상자 속출



온라인편집국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