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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가가, 소녀시대 노래 표절 논란 휩싸여

올해 2월 발매된 레이디 가가의 새 앨범의 곡 중 'Born This Way'가 '소녀시대'의 곡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소녀시대의 2집 앨범 수록곡인 'Be Happy'를 본땄다는 것이다. 유튜브에는 소녀시대의 'Be Happy'와 가가의 'Born This Way'를 비교하는 영상이 올라와 네티즌을 달구고 있다.



세계 네티즌들의 반응은 다양하다.



한 부류는 표절을 기정사실화하는 부류다. "진짜 표절한 것 같다" "우와 엄청 비슷하다" "레이디가가가 소녀시대의 Be Happy를 샀는 것 아닐까" "레이디 가가가 소녀시대의 팬이었다니"

"완전 똑같잖아 이거" "아, 그래서 Born This Way가 엄청 익숙하게 들렸구나" "고소를 조심해. 법은 매우 까다로우니까"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에선 "가가 노래가 더 낫다" "레이디 가가는 작곡할 줄 안다. 이 노래도 가가가 작곡한 거다" "하나도 안 똑같다" "어떤 인간이 K-POP 따위를 듣는다는 거냐" "소녀시대가 가가를 카피했겠지"라며 가가를 두둔한다.



일부에선 "그냥 우연의 일치일 수 있다. 둘 다 좋다"며 중립적인 입장을 표방하기도 했다.



김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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