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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 천안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단 구성 外

◆천안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단 구성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류창기)은 최근 ‘천안 초등교육과정 지원단’을 구성, 운영에 들어갔다. 천안쌍정초 김이영 교장(단장), 천안신용초 김현미 교감, 성환초 류화준 교감, 광덕초 이기태 교사 등 15명의 교육과정 전문가를 위촉했다. 지원단은 천안지역에 있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학급 교육과정 분석, 단위학교 교육과정 컨설팅 지원, 교육과정 관련 연수 시 강사요원 등으로 활동하며 교육과정 전반의 문제를 파악,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천안성정초 나대 언어치료학과와 협력



천안성정초등학교(교장 조황영)는 최근 나사렛대학교 언어치료학과와 교류협약(MOU)을 맺었다. 나사렛대 언어치료학과 김강애 교수는 12명의 실습생과 함께 주2회 언어 장애가 있는 학생들을 위한 맞춤식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정초는 특수교육환경개선을 위해 별동 1층에 개별치료실과 그룹치료실을 갖추고 있다. 이번 나사렛대와 교류협약으로 그동안 비싼 수업료를 내고 사설 치료센터를 이용하던 학부모들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됐다.



◆충무교육원 국가정체성교육 강화



충무교육원(원장 이철주)은 ‘바른 품성과 리더십을 갖춘 새시대 충무인 육성’을 올해 목표로 설정하고, 국가정체성교육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교육 운영계획을 10일 발표했다. 기존의 11개 교육과정을 14개 과정으로 확대하고, 교육인원도 5590명에서 7340명으로 대폭 늘렸다. ‘국가상징 바로 알게 하기’와 ‘통일·안보 정신 바로 세우기’를 역점사업으로 선정했다. 또한 전용 기숙사와 교육관을 신축하고, 다양한 맞춤식 교육활동을 제공한다.



◆천안교육예산 276억 지원



천안시가 지역교육 환경개선을 위해 올해 46개 사업에 276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교육지원 예산은 지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지난해 221억원보다 55억원이 늘어난 276억원이다.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 시설개선, 지역인재 육성사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분야별 지원내용은 ▶학교시설지원 등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포함한 국제화교육특구사업 78억원 ▶초등학교 무상급식·식품비 지원사업에 136억원 ▶농촌지역 방과후학교 등 운영지원에 10억원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설치사업 등 학교인근 안전시설물 설치사업 15억원 ▶기타 교육지원사업 37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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