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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디스커버리호 ‘마지막 임무 완수’









미국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9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지구로 귀환하는 마지막 우주 비행을 마치고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 무사히 착륙하고 있다. 디스커버리호는 지난 27년간 39차례 발사돼 2억3000만㎞를 비행함으로써 최장 기간, 최장 거리를 운항한 우주왕복선으로 기록됐다. 미 정부는 경제위기 탓에 천문학적인 유지·보수 비용을 더 이상 감당하기 힘들어지자 퇴역을 결정했다. 남아 있는 엔데버호가 4월, 애틀랜티스호가 6월에 각각 퇴역할 예정이다. 이들 우주왕복선은 앞으로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으로 현재 스미스소니언 등 21군데가 유치 경쟁을 벌이는 중이다. [케이프 커내버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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