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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첫 모내기









전국 첫 노지 모내기가 10일 경기도 이천시 신하리에서 실시됐다. 이날 모내기는 인근 하이닉스 열병합발전소에서 냉각용으로 사용된 뒤 배출된 따뜻한 물(수온 22~23도)을 이용해 모내기 시기를 앞당겼다. 7월 하순이면 추수가 가능해 정곡 1200㎏가량을 수확할 예정이다. 하이닉스 반도체 직원과 EM친환경농업이천연구회원 등 30여 명이 모내기를 돕고 있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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