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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찾아온 ‘스파르타쿠스’









“스펙터클한 액션 서사다” “잔혹·선정적인 19금(19세 이상 시청가)이다” 지난해 논란 속에 높은 시청률을 올린 미국드라마(미드) ‘스파르타쿠스’가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다. OCN은 11일부터 매주 금요일 12시에 ‘스파르타쿠스:갓 오브 아레나’(원제 SPARTACUS: Gods of the Arena)를 방송한다. 앞서 유료채널 캐치온도 매주 토요일 밤12시에 무삭제 버전으로 연속 두 편씩 방영 중이다.



 ‘스파르타쿠스:갓 오브 아레나’는 시즌1의 프리퀄(시점상 앞선 이야기) 격이다. 스파르타쿠스를 잔혹한 노예 검투사로 만든 훈련소 주인 바티아투스(존 한나)와 그의 아내 루크레시아(루시 로리스)가 어떻게 최고의 검투사 집안으로 성장하는지 과정을 담는다. 이는 시즌1에서 스파르타쿠스 역을 맡았던 배우 앤디 위필드가 병세 악화로 하차했기 때문이다. 대신 바티아투스 가의 핵심적인 검투사인 가니쿠스(더스틴 클레어) 등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한다. 스파르타쿠스와 대립각을 세웠던 챔피언 검투사 크릭수스(마누 베넷)의 과거도 밝혀진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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