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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문화체육관광부, 2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펀드 조성 外

◆문화체육관광부가 2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펀드를 조성한다. 국내 중소 콘텐트 제작업체와 해외 진출하려는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제작업체에 대한 지원에 사용된다. 문화부는 1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1차 콘텐트산업 금융투자협의회를 개최하고 콘텐츠진흥원·기술보증기금·수출입은행 등과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콘텐트 완성보증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에르메스 코리아가 2011년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최종 후보로 김상돈, 최원준, 파트타임 스위트(Part-time Suite) 등 설치작가 3팀을 선발했다. 파트타임 스위트는 박재영·이병재·이미연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재단의 지원을 받아 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그 내용을 8월경 서울 청담동 아뜰리에 에르메스에서 전시한다. 최종 우승자는 10월 발표된다. 지난해에는 양아치 작가가 수상했다.



◆러시아 문학작품을 36년간 무대에 올려온 고려대 러시아연극연구회가 제30회 기념공연으로 폰비진 원작의 ‘미성년’을 12일까지 서울 대학로 한양레퍼토리씨어터에서 공연한다. 별볼일 없는 귀족 집안에 얹혀 살던 소녀에게 갑자기 외삼촌이 나타나 거액을 상속해주겠다고 한다. 고려대 CIS 연구소 주최, 주한 러시아 대사관 등 후원. 02-3290-2130.



◆서양화가 최은혜씨의 개인전 ‘Something between Us’가 1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서초동 스페이스힘에서 열린다. 드로잉과 유화, 또 이것들은 실체화한 입체작업 등을 선보인다. 02-3475-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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