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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내달 28일 개막 발렌타인 골프 … J골프서 전 라운드 생중계







J골프와 KBS가 4월 국내에서 열리는 유러피언 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의 주관 방송사로 선정돼 9일 협약 조인식을 했다. 왼쪽부터 페르노리카 코리아 프랭크 라뻬르 사장, KBS 박영문 스포츠국 국장, J골프 권택규 대표, PMG 데이비드 시클리티라 회장.



골프전문 채널 J골프(대표 권택규)가 9일 서울 중구 순화동 중앙일보빌딩 6층에서 KBS, 페르노리카 코리아, 파라렐 미디어 그룹(PMG) 등과 함께 발렌타인 챔피언십 주관 방송사 협약 조인식을 체결했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와 유러피언 투어, 아시안 투어가 공동 개최하는 발렌타인 챔피언십은 다음 달 28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장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220만5000유로(약 34억원)로 국내에서 열리는 골프 대회 가운데 최고 상금 규모다. 세계 랭킹 2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를 비롯해 어니 엘스(남아공·12위), 이언 폴터(잉글랜드·13위), 양용은(29위)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다. J골프는 대회 기간 매일 낮 12시부터 전 라운드(1~4R)를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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