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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화해 → 화답 → 초대 … 정몽구 - 현정은 회장 손잡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왼쪽)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오른쪽)이 10일 손을 맞잡고 있다.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고(故) 정주영 회장 10주기 추모 사진전 개막식에서다. 시아주버니와 제수씨 관계인 두 회장은 현대건설 사태가 마무리되던 1월 24일 이명박 대통령과 30대 기업 총수 간의 오찬 간담회에서 만났지만, 화해 국면이 전개된 이후에는 첫 만남이다. 정 회장은 설 연휴가 끝난 직후 현 회장과 화해를 추진했다. 이후 현대차그룹은 추모사진전과 14일 음악회 초청장을 현대그룹 측에 보냈다. 사진전과 음악회는 현대차그룹이 주최한다. 사진 가운데는 정주영 회장 10주기 추모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홍구 전 국무총리.



강병철 기자,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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