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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 ‘아이에스비즈타워’





영동대교 타고 강남 가기 편리





 서울에서 대표적인 공장 밀집지역으로 꼽히는 성동구 성수동 일대가 화려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이 일대는 영동대교만 건너면 곧바로 강남에 진입할 수 있는 위치인 데다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재개발·재건축 등 각종 개발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서울시가 잠정 중단됐던 뚝섬 현대자동차 부지의 개발 사업을 허용하면서 성동구 일대의 개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다 현대차그룹이 성수동 1가 삼표레미콘 부지에 짓고 있는 110층 규모의 글로벌 비즈니스센터와 함께 6월 ‘뚝섬의 타워팰리스’로 불리는 고급주상복합아파트인 ‘갤러리아 포레’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러한 여러 호재로 성동구 일대가 강남에 못지않은 신흥 고급 주거지로 부상할 것이란 기대가 많이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공장터 일색이던 이 일대가 공장 이전 부지가 속속 개발되면서 낙후된 이미지를 벗고 첨단산업지역으로 급속히 탈바꿈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가 성수동일대를 산업뉴타운 정보기술(IT) 촉진지구로 지정하면서 각종 규제 완화와 주변 기반시설 구축 계획 등 지원책도 잇따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성수IT 산업개발진흥지구 내총면적 9909㎡ 규모 성수IT 앵커시설의 개관이 5월로 다가오면서 이 지역이 동북부의 IT 메카로 자리잡을 것이란 예상도 나온다. 이 일대는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건립되기 시작한 첨단 지식산업센터(구 아파트형 공장)가 잇따라 분양 중에 있어 많은 기업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에스동서는 미래지향적 설계로 지어지는 지식산업센터 아이에스비즈타워(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연면적 3만2061㎡다. 지하 5층~지하 1층은 주차장·창고, 지상1·2층은 지원시설·지식산업센터, 지상 3~15층은 지식산업센터로 구성된다. 사업지 바로 앞 입면도로를 통해 영동대교로 진입할 수 있어 10분이면 강남에 접근할 수 있고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이 가깝다. 성수역이 사업지와 불과 300m 정도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초역세권인 셈이다. 분양가는 3.3㎡당 지상 1층 1674만~1998만원선, 지상 2층 884만~938만원선, 지상 3~15층 860만~989만원선이다. 계약금이 분양가의 10%이고 중도금(30%)은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시행과 시공은 아이에스동서가 맡았고 2012년 8월 입주 예정이다.



▶ 문의=02-6466-5990

<최현주 기자 chj80@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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