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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er] 중앙일보 베를리너판형 2년 특별기획 3

보기 편하고 지면이 시원한 중앙일보가 베를리너판(323 X470㎜)으로 판형을 변경한 지 16일로 2년이 됩니다. 대판(391X545㎜)에서 베를리너판으로의 신문 판형 변경은 생각의 혁신, 콘텐트의 혁명, 디자인의 개혁을 가져왔습니다. 중앙일보가 베를리너판 2주년을 맞아 독자 여러분께 선물을 드립니다.



①백선엽 장군 6·25특강 … 독자 300분 모십니다











중앙일보에 1년2개월 동안 ‘내가 겪은 6·25와 대한민국’을 연재한 91세 백선엽 장군의 특별 강연이 마련됐습니다. ▶일시: 3월 16일 오전 7시30분~9시 ▶장소: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 볼룸 ▶선착순 300명(무료) ▶신청 02-6351-3005 중앙컬처스 클럽, kjyoo@joongang.co.kr 유광종 선임기자: 신청자의 이름과 직업, 연락처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②8면의 변신 … 당신의 지식 창고가 채워집니다














▶단순 일기예보였던 ‘오늘의 날씨’는 7일부터 ‘날씨와 건강’으로 이름이 바뀝니다. 서울 보라매병원과 공동으로 뇌졸중·천식 등에 영향을 미치는 6가지 건강지수를 개발해 선보입니다. ▶요일별로 독자의 가슴을 파고드는 특별 콘텐트 ‘J스페셜’을 드립니다. <월요 인터뷰><화요 교육><수요 지식·과학><목요 문화산책><금요 건강·실버>를 기대하세요.



③기자와 독자의 소통 혁명 … 편집국 트위터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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