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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성 파이프오르간 독주회
일시 3월 7일 오후 7시30분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입장료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문의 02-780-5054
파이프오르간 연주자 김희성씨가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에 인생을 대입해 보여주는 독주회를 연다. 매년 봄 세종문화회관에서 기획력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연주자다. 이번 공연에서는 중년 남성의 삶과 죽음을 드라마로 만들어 생상스의 음악과 엮었다. 안무가이자 댄서인 이광석씨가 참여해 춤과 음악이 함께하는 무대를 꾸민다.


1956 반도화랑, 한국 근·현대미술의 재발견
기간 3월 2~30일
장소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갤러리
문의 02-567-1652
롯데호텔이 갤러리를 개관했다. 국내 최초의 상업호텔이었던 반도호텔 내 국내 상업화랑의 효시인 반도화랑의 맥을 이으려는 시도다. 비컨갤러리와 공동 기획한 개관 기념전에는 김종하·백영수·권옥연·황용엽·윤명로 등 한국 근·현대미술의 변화를 주도해온 원로작가 5인이 참여한다. 격변하는 역사 속에서 한국 근·현대미술의 어젠다를 일으켜 세운 산증인들의 개성적인 작품세계를 엿볼 수 있다.


파이터
감독 데이비드 O 러셀
주연 마크 월버그·크리스천 베일·에이미 애덤스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한때 슈거 레이 레너드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둔 유망주였지만 지금은 마약중독자인 디키(크리스천 베일), 그리고 디키를 코치로 둔 동생 미키(마크 월버그). 디키는 말썽을 일으켜 감옥에 가고 미키는 여자친구(에이미 애덤스)로부터 자극을 받아 지긋지긋한 가족들에게서 벗어나려 한다. 제83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크리스천 베일), 여우조연상(멜리사 리오)을 나란히 휩쓸었다.


만남을 찾아서-현대미술의 시작
저자 이우환
역자 김혜신
출판사 학고재
가격 2만5000원
일본과 프랑스를 무대로 활동하며 백남준, 구사마 야요이와 함께 아시아 3대 작가로 손꼽히는 이우환. 그는 인간에 의해 조작된 사물에 대한 인식을 저버리고 사물 고유의 세계를 보여주려 하는 ‘모노하’를 주도하며 일본 현대 예술에 큰 영향을 끼쳤다. 오늘의 이우환을 만든 원형적 예술론을 살펴볼 수 있는 그의 대표적 저술.


나의 고릿적 몽블랑만년필
저자 민병일
출판사 아우라
가격 1만3500원
유겐트슈틸램프의 불빛을 보고 있으면 고흐의 ‘밤의 카페 테라스’가 떠오른다. 독일 유학생활 틈틈이 벼룩시장을 찾아다니며 고서·그림·음반 등 오래된 사물을 모은 저자가 오래된 물건들을 통해 예술을 이야기한다. 오래된 사물들을 ‘삶 속의 예술작품’으로 규정하며 미술·디자인·문학·음악에 얽힌 독일과 독일인의 이야기를 예술에 대한 애정으로 녹여낸 산문집.


만화로 교양하라
저자 이원복·박세현
출판사 알마
가격 1만3800원
출간 이래 통산 1500만 부가 판매된 이원복의 학습만화 ‘먼나라 이웃나라’. 그의 만화는 어떻게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만화에서는 미처 볼 수 없었던 ‘먼나라 이웃나라’의 전모를 만난다. 세계 곳곳을 여행한 경험담과 만화철학을 인터뷰 형식으로 담아 흥미로운 세계 문화에 관한 담론은 물론, 교양만화의 현주소와 추구해야 할 방향까지 제시한다.


브람스 2011
일시 3월 10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입장료 R석 4만원 S석 3만원 3층석 2만원
문의 02-580-1300
예술의전당은 ‘바흐-베토벤-브람스’로 이어지는 ‘더 그레이트(The Great) 3B’ 시리즈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엔 베토벤이었고 올해는 브람스다. 임헌정이 부천필하모닉과 함께 한 해 동안 브람스의 주요 작품을 소개한다. 이번은 첫 무대. 교향곡 1번과 바이올린ㆍ첼로를 위한 협주곡 a단조를 소개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과 첼리스트 송영훈이 협연한다.


명화의 재탄생
저자 문소영
출판사 민음사
가격 1만5000원
당신이 바로크 거장 루벤스의 그림을 처음 만난 곳은 혹시 어린 시절 본 TV애니메이션 ‘플랜더스의 개’가 아닌지. 커피숍 간판의 라파엘부터 냉장고 광고의 마티스까지, 명화는 지금 대중문화 속에 살아있다. 중앙SUNDAY 매거진에 ‘명화로 보는 경제사’ 칼럼을 연재해온 문소영 기자가 대중문화 속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은 명화에 얽힌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준다.


랭고
감독 고어 버빈스키
주연 조니 뎁·아일라 피셔·빌 나이(목소리)
등급 전체 관람가
모하비 사막에 나타난 카멜레온 랭고(조니 뎁)와 60여 동물이 펼치는 서부극 애니메이션. 조니 뎁의 얼굴 표정을 그대로 보는 듯한 개성 만점 캐릭터 랭고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랭고는 총잡이 무법자 제이크(빌 나이)에 맞서 아버지가 남긴 목장을 지키려는 콩스(아일라 피셔)와 사랑에 빠진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콤비 고어 버빈스키 감독과 조니 뎁이 다시 만났다. ‘스타워즈’ ‘해리포터’의 컴퓨터 그래픽을 담당했던 ILM이 첫 도전하는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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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