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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중앙일보 기자 ‘사진기자가 뽑은 올해의 사진편집상’











이진수(사진) 중앙일보 편집디자인부문 기자가 17세 이하 여자축구 월드컵 우승 순간을 담은 사진을 편집한 ‘이 앳된 소녀들이…’(2010년 9월 27일자 1면·지면 사진)로 ‘사진기자가 뽑은 올해의 사진편집상’을 수상했다.











편집기자협회(회장 이혁찬)와 사진기자협회(회장 손용석)는 3일 프레스센터에서 ‘편집기자가 뽑은 올해의 사진편집상’과 ‘사진기자가 뽑은 올해의 사진편집상’ 수상자를 각각 3명씩 선정, 시상했다. ‘사진기자가 뽑은 사진편집상’은 국민일보 박상공 차장의 ‘머나먼 하늘…’, 서울신문 ‘양신 떠난 빈 그라운드 하늘의 눈물로 채웠다’도 함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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