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천안시청 이지훈 전국 검도대회서 우승





국가대표 출신 선수 꺾고 최강 등극





천안시청 이지훈(28·사진) 선수가 ‘2011 SBS 검도왕대회’에서 전국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 선수는 지난달 24일과 25일 이틀간 성균관대학교 수원 자연과학캠퍼스 체육관에서 펼쳐진 일반부 결승전에서 국가대표 출신 청주시청 백두환 선수를 2대 1로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앞서 용인시청 윤세훈 선수를 1대 0으로 이기고, 남양주시청 김정진 선수를 2대1, 청주시청 김선중 선수를 2대 0으로 물리치고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전에서는 백두환 선수를 상대로 허리치기와 머리치기를 성공하며 정상에 올랐다.



 SBS 검도왕대회는 검도대회 중 개인종목으로 가장 규모가 큰 대회로, 각 시도에서 총 64명을 선발해 우승자를 가리고 있다. 이 선수는 “전국대회에서 우승해 큰 영광”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정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