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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확 달라진 예비군 훈련





2011년도 예비군 훈련이 2일 전국 훈련장에서 시작됐다. 국방부는 전투형 예비군 육성을 목표로 올해부터 훈련내용을 강화해 저격수 양성 훈련을 신설하고 안보교육에 전문강사를 도입했다. 서울 내곡동 수도방위사령부 제52사단 훈련장에서 서바이벌 장비를 착용한 예비군들이 페인트탄을 넣어 사용하는 소총으로 시가지 전투 훈련을 하고 있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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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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