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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star words] “팬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이젠 나만 튀는 게 아니라 조화가 중요함을 알게 됐다. 내 욕심만으로 접근하면 안 되고 팬들이 보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내 욕심을 채우려, 내 잘난 맛에 했다면 지금은 이 작품을 통해서 내가 팬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종영한 MBC ‘마이 프린세스’에서 데뷔 16년차의 연기를 보여준 송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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