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동해 시립주간복지센터 이전 … 노인심리상담센터도 문 열어

동해시 시립주간복지센터가 노인종합복지관 옆으로 이전해 3일 문을 연다. 이와 함께 시립 노인심리상담센터도 문을 연다.



 이전한 시립주간복지센터는 지하1층 지상 1층 규모로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복지센터는 이전을 계기로 정원을 30명에서 50명으로 늘렸다. 복지센터는 치매 및 중풍, 만성질환이나 기능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낮 동안 보호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노인심리상담센터는 강원도내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시설이다. 동해시는 상담센터를 노인종합복지관 부설로 1~2년간 시범 운영한 후 2014년 독립종합센터로 전환할 계획이다. 상담센터는 1단계로 노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후 대상을 아동, 청소년, 성인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